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500만 장을 돌파했다고 2026년 4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알렸습니다. 작품은 전달 20일 출시 이후 약 26일 만에 해당 수치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출시 당일 200만 장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판매가 이어졌고, 출시 직후 지적됐던 조작·UI 등은 이후 패치를 통해 개선되며 반응이 회복됐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향후 보스 재도전, 난이도 옵션 등 추가 콘텐츠·편의 업데이트가 순차 적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플레이 환경은 PC·콘솔 등 플랫폼마다 다르니, 구매·실행 전 공식 권장 사양과 최신 패치 노트를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